대통령 면전에서 공직자의 사사로운 비위 예로 음주운전 말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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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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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공직자 비위'가 왜 사생활"…"사사로운 비위 예를 들어 '음주운전'"
오늘(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 비위'의 공개 범위와 관련해 관계 부처 장관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공무와 관련된 것 말고 사사로운 개인 비위를 저질러서 징계를 받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라며 예시로 음주운전을 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5VoGEjkU0
2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