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칭 "힙합의 어머니"라는 사람이 'BTS는 그래미를 못 따니까 이번에 거부한 거'라고 트윗을 날려서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4006
https://x.com/drjpstudies/status/2084505514797641870?s=20
이 사람이라고함
https://x.com/coma_chi/status/2084118442282733998?s=20
영광스럽게도 이제는 언론의 자유조차 허용되지 않는 입장이 된 것 같아, 앞으로는 의견과 주장을 모두 예술 안에서 할 겁니다.
여러분, 격려와 지도, 훈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들겨맞고 트윗 삭제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