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한번” 실언…국민의힘 서범수 “깊이 사죄”
무명의 더쿠
|
10:07 |
조회 수 1029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가명)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피해자와 가족분께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사과문에서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토론회 시작 전 제가 실언을 했다”며 “어떤 변명도 하지 않겠다.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232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