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우빈 야구부 감독된다 ‘기프트’로 4년만 TV 드라마 컴백 [공식]
1,151 2
2026.08.05 08:16
1,151 2

JLytFy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극본 민정, 해주, 성은) 측은 8월 5일 배우 김우빈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우빈이 TV 드라마에 출연하는 건 지난 2022년 종영한 tvN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4년 만이다.

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인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답을 찾아 헤매며 끝없이 질문하는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으로 분한다. 정민용은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인물로, 프로 무대를 떠난 뒤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우빈은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정민용이 겪는 성장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는 정민용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담아낼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3591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9 08.03 56,0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0,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1,0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7,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1,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9,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190 이슈 폭우가 내려도 경복궁이 침수되지 않는 이유.twt 10:21 57
3133189 유머 백현진) 돌핀팬츠 입고 ㅇㄹ, 배우야? 10:21 66
3133188 유머 반려동물 키우기 전vs후 10:21 41
3133187 이슈 학창시절에 고백 많이 받았다는 윤남노 1 10:20 143
3133186 이슈 동남아 관광객이 평가한 서울의 무더위 15 10:19 537
3133185 이슈 [종합 티저] "AI와 연애가 가능할까요?" 기안84X장도연X이유비가 함께한 세상에 없던 특별한 연애 실험💘 |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10:19 53
3133184 이슈 드디어 다이소에도 나왔다는 클리커 1 10:19 759
3133183 이슈 국가 연주 지각을 피하기 위한 F1 드라이버들의 모습 1 10:18 281
3133182 이슈 미국 시애틀 스포켄 산불로 캠핑하던 사람들을 구해내는 보트 10:17 293
3133181 이슈 응사 폭염 에피 첨 봤을때 개웃겼는데 요즘 다시보니까 이건 코미디가 아니라 생존기네 10:15 746
3133180 정치 대통령 면전에서 공직자의 사사로운 비위 예로 음주운전 말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5 10:14 460
3133179 기사/뉴스 "경찰 되고 싶었다"...야구장서 경찰 행세 50대 구속 송치 1 10:14 138
3133178 기사/뉴스 [속보] 경찰, 주주단체가 고발한 ‘삼전닉스’ 대표 수사 착수…성과급 때문 6 10:12 588
3133177 이슈 나가사키 원폭 피해자 데려와서 거대한 행사한 오타니 쇼헤이와 LA 다저스 22 10:12 1,237
3133176 기사/뉴스 '문화수도, 대구' 옛말…소프트파워마저 부산에 밀린다 26 10:09 648
3133175 기사/뉴스 김희철 "'시청자가 1번' 강호동 말에…11년 만에 '아형' 중단" 3 10:08 1,573
3133174 이슈 일본의 자칭 "힙합의 어머니"라는 사람이 'BTS는 그래미를 못 따니까 이번에 거부한 거'라고 트윗을 날려서 11 10:08 1,591
3133173 유머 구라 아니라 요즘 뽕정병 때문에 하루종일 신혜선 언니처럼 뽕 띄우고 있음 1 10:08 1,069
3133172 이슈 전갈자리 충격 근황..... 10 10:07 895
3133171 정치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한번” 실언…국민의힘 서범수 “깊이 사죄” 8 10:07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