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크럼블’, 한국·미국서 흥행… 데브시스터즈, 실적 개선될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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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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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조윤찬 기자 데브시스터즈의 하반기 신작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연간 실적 향방에 관심이 주목된다.
4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모바일 방치형 ‘쿠키런 크럼블’은 한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 구글 플레이 매출 9위를 기록했다. 해당 앱마켓의 전체 게임 가운데 매출 순위다.
매출 성과는 해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쿠키런 크럼블’은 미국 구글 플레이 인기 2위, 롤플레잉 매출 10위로 집계됐다. 태국에선 구글 롤플레잉 게임 매출 2위다.
해당 게임은 지난달 30일 글로벌 출시되고 매출 순위가 올라가고 있다. 아시아는 동남아 이외에 중화권인 대만에서도 이용자 지표가 나오고 있다.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쿠키런 크럼블’의 매출은 절반이 해외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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