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6인조 아이돌 데뷔 앞두고 잠적한 일본인 연습생…검찰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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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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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남성 아이돌 데뷔를 앞두고 돌연 잠적한 일본인 연습생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일본인 연습생 A(29) 씨를 지난달 29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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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속사에 따르면 A 씨는 남성 6인조 그룹 멤버로 데뷔를 두 달 앞둔 지난해 12월 “신뢰 관계가 붕괴했다”는 말만 남기고 잠적했다.
뮤직비디오 촬영과 음원·멤버들 얼굴까지 공개된 상태였지만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그룹은 결국 A 씨를 제외한 5인 체제로 데뷔해 현재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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