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 철구, 결국 고소당했다…"능력도 없으면서 60억 빌려"
무명의 더쿠
|
17:15 |
조회 수 1553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최근 해외 원정 도박 사실을 고백한 인터넷방송인 철구(본명 이예준)가 돈을 빌린 주변 지인들에게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4일 우먼센스에 따르면 법인 회사 더케이엔터(이하 ‘더케이’) 측은 지난달 법률대리인을 통해 철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인천경찰청에 고소했다.
더케이는 SOOP 스트리머 짭구(본명 정건우)와 케이(본명 박중규)가 대표로 있는 곳이며, 두 사람은 철구에게 각각 37억, 22억 9500만 원을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04n18411?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