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추가 범행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확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 전 의원이 자진 제출한 휴대전화를 포렌식 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나체 사진을 발견했다.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간 3차례에 걸쳐 차량과 모텔 등에서 금품을 대가로 중학생과 성관계를 가지고, 나체 사진을 촬영해 보내라고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03n06243?mid=m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