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전쟁에 조용히 곳간 채운 사우디 아람코⋯2분기 순익 33% 증가
512 1
2026.08.04 16:41
512 1




AVMBOq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람코는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33% 증가한 334억달러(약 47조8021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제유가 급등이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 2분기 브렌트유는 평균 배럴당 97달러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원유 공급 차질이 발생한 결과다. 아람코는 원유 수출 대부분을 홍해로 우회하면서 막대한 초과 이익을 챙겼다.




https://m.etoday.co.kr/news/view/2610914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95 00:06 13,72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4,0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1,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1,4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8,58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5,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7,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691 이슈 다영 X 박재범 'FLIRTY' 멜론 핫백 진입 19:32 57
3132690 이슈 이탈리아 마조레 호수의 곤돌라! 1 19:31 126
3132689 유머 [먼작귀] 소소하게 화제된 항공 콜라보에서 하치와레랑 우사기 직업(?) 5 19:30 135
3132688 이슈 속이 뻥 뚫리는 밴드 편곡 버전 원호 Don’t Wake Me Up! 19:30 14
3132687 이슈 [트윈 미러쇼 / 5회 예고] '나는 아이돌 아니니까' 보여줄게 명예영국인의 맛 🔥 19:28 116
3132686 이슈 이세영 인스타 업로드 4 19:27 659
3132685 이슈 댄스 학원 환불이 안되서 직접 배운 아빠!!! 6 19:26 1,001
3132684 유머 36촌이면 짐도 연락을 기다리겠다. 15 19:25 1,755
3132683 이슈 치이카와 극장판 홍콩 개봉 첫주 특전(일본이랑 똑같음) 3 19:24 187
3132682 이슈 다영 X 박재범 'FLIRTY' 가사 및 크레딧 1 19:24 197
3132681 기사/뉴스 "내 사건 수사는 어떻게 되나요"…형소법 개정에 로펌 문의 폭주 27 19:20 810
3132680 유머 나폴리그피자 근황 7 19:18 2,429
3132679 기사/뉴스 가평 북면 계곡서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2 19:17 1,372
3132678 이슈 우리 애기도 지금 5살인데... 10 19:16 2,106
3132677 기사/뉴스 지드래곤, 악플러 때려잡았다 “벌금 700만 원, 익명 계정도 처벌 가능”[공식입장 전문] 10 19:16 325
3132676 이슈 제주SK전 바이에른 뮌헨 라인업 2 19:15 469
3132675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SWEAT' 멜론 핫백 21위 진입 3 19:14 321
3132674 유머 애기때부터 천재적이었던 강인이 7 19:13 1,185
3132673 기사/뉴스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고"…방탄소년단 RM, 그래미 보이콧 후 무대서 전한 메시지 9 19:12 1,199
3132672 기사/뉴스 부모 없는 틈에 친여동생 성폭행…징역 5년에 항소 49 19:11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