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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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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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배달하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열탈진으로 사고를 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양주시 유양동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단독 사고를 냈다.
운전자 50대 남성 A씨는 별로 다치지 않았고 몸 상태도 괜찮다며 이송을 거부했다.
하지만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은 폭염 상황과 A씨의 증상 등으로 봤을 때 열탈진 같은 온열질환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A씨를 설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748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