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TF초점] '사기 혐의 구속' 차가원, 수많은 피·땀·눈물은 어쩔텐가
1,117 8
2026.08.04 15:46
1,117 8

지난해 12월부터 드러나기 시작한 실체

사기 혐의로 구속 영장 발부
여전히 미정산 미지급 등 수많은 피해자 남아


원본 이미지 보기법원이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에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는 모습. /서예원 기자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굵직한 음악 레이블 3개사를 이끌던 차가원 대표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그 금액대가 무려 300억 원에 이른다. 문제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피해자들이 더 많다는 사실이다. 사기 혐의도 사기 혐의지만, 더 주목해야 할 차가원의 만행이 여전히 수두룩하게 쌓여 있다.

3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더팩트>가 지난 1월 차가원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한 지 7개월 만의 일이다.


차 대표는 자사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하고 242억 원의 선수금을 받은 뒤 실제 사업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한 전체 피해 규모는 약 300억 원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 대표가 이중계약을 맺었고 사업을 이행할 준비도 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보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경찰은 차 대표가 거액의 채무가 있는 상태에서 연예기획사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계약 쪼개기 방식으로 채무를 돌려막기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https://m.tf.co.kr/read/entertain/2350335.htm

https://naver.me/5imh4zl6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88 00:06 10,60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3,4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1,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7,7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6,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5,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5,7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567 이슈 오늘 콘서트에서 뮤지컬 하차와 부정적인 이야기들에 대해 팬들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한 아리아나 그란데 16:47 62
3132566 이슈 폭염에 지친 진수 근황.twt 3 16:46 451
3132565 기사/뉴스 [줌인] 조회수·화제성 다 잡은 성시경... ‘더 시즌즈’의 대체 불가 ‘고막남친’ 1 16:46 87
3132564 정보 국선변호사 보수 밀린 돈 ‘300억’ 육박… 지급액보다 이월액 더 크게 늘어 16:45 91
3132563 이슈 3만8천원에 주문한 오사카 와규 함박 오므라이스 6 16:43 476
3132562 유머 일본어 공부할 때 공감 12 16:42 673
3132561 기사/뉴스 이란 전쟁에 조용히 곳간 채운 사우디 아람코⋯2분기 순익 33% 증가 1 16:41 141
3132560 이슈 준비 진짜 많이 한 것 같다는 남돌 프로모션 근황 16:40 510
3132559 유머 자꾸 나를 감시하는 친구집 고양이 21 16:40 1,197
3132558 유머 둘이 대체 얼마나 친한 건지 감도 안 옴 7 16:36 1,758
3132557 기사/뉴스 [속보] “경찰 못 믿으니 검사가 사건 마무리해달라”…형소법 개정에 로펌 문의 폭주 18 16:35 1,031
3132556 기사/뉴스 BTS, 'TMA 베스트 – 여름' 1위…플레이브·에반까지 TOP3 등극 16:34 200
3132555 이슈 이번 롤라팔루자(시카고) 케돌 공연 모음 1 16:31 773
3132554 이슈 폭염중대경보 발효 지역.jpg 5 16:30 1,690
3132553 이슈 트위터 난리난 젠더리스 아이돌 멤버.twt 82 16:29 8,431
3132552 이슈 이제 서쪽 지방이 더위의 중심이 된다고 함...gif 144 16:26 12,325
3132551 이슈 교통사고 당한 90세 할머니의 결말....jpg 15 16:24 4,830
3132550 기사/뉴스 [속보]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21 16:20 2,952
3132549 기사/뉴스 용가회전훠궈, 해운대점 이어 광주 충장로에 12호점 오픈 20 16:16 2,075
3132548 기사/뉴스 상상조차 못한 더위가 온다…서울·경기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41 16:15 3,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