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부산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경찰, 상대 고의성 여부 등 조사

무명의 더쿠 | 13:51 | 조회 수 4952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739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중략)

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오후 8시 40분쯤 부산 A 복싱장 화장실에 B(18)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복싱장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평소에 취미로 종종 A 복싱장에 오던 B군은 이날 복싱 동호인인 20대 남성 C씨와 2분씩 6회 규정으로 스파링하고 있었다.

복싱장 관계자는 B군이 휴식 시간에 잠시 화장실에 간다고 자리를 비운 뒤 돌아오지 않자 화장실에 찾아가 B군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B군은 의식이 없고 호흡과 맥박만 있는 상태였다.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된 B군은 12일 뒤인 7월 21일 숨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스파링 상대 C씨와 복싱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고의성과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복싱장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스파링이 격하게 진행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이례적인 사고로 보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8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첫인상이 무서워서 어려웠다는 같은멤버..jpg
    • 16:56
    • 조회 296
    • 이슈
    • "최소한 바지는 입어야지"...한강서 속옷만 입고 자전거 탄 男
    • 16:55
    • 조회 586
    • 기사/뉴스
    2
    • 제니 미국 코스모폴리탄 커버 화보
    • 16:52
    • 조회 1097
    • 이슈
    11
    • 작곡가가 세상을 떠난지 10년 만에 역주행하더니 조회수 2억 넘어버린 제이팝............jpg
    • 16:50
    • 조회 1904
    • 이슈
    5
    • 아 편도결석 제거 후기 개웃겨
    • 16:50
    • 조회 1989
    • 유머
    17
    • 장원영 포에버 체리 X 메디큐브 콜라보 2탄 꼬리빗
    • 16:50
    • 조회 665
    • 이슈
    12
    • 선배랑 챌린지 찍는데 손을 벌벌 떠는 신인 아이돌...gif
    • 16:49
    • 조회 638
    • 이슈
    • 날짜 확정된 2026 대전 빵축제ㄷㄷㄷㄷ(장소변경됨!!!!)
    • 16:49
    • 조회 1519
    • 이슈
    17
    • 3개월 후 한국 근황 예언
    • 16:47
    • 조회 3191
    • 이슈
    30
    • 오늘 콘서트에서 뮤지컬 하차와 부정적인 이야기들에 대해 팬들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한 아리아나 그란데
    • 16:47
    • 조회 561
    • 이슈
    2
    • 폭염에 지친 진수 근황.twt
    • 16:46
    • 조회 2192
    • 이슈
    11
    • [줌인] 조회수·화제성 다 잡은 성시경... ‘더 시즌즈’의 대체 불가 ‘고막남친’
    • 16:46
    • 조회 582
    • 기사/뉴스
    18
    • 국선변호사 보수 밀린 돈 ‘300억’ 육박… 지급액보다 이월액 더 크게 늘어
    • 16:45
    • 조회 475
    • 정보
    11
    • 3만8천원에 주문한 오사카 와규 함박 오므라이스
    • 16:43
    • 조회 995
    • 이슈
    9
    • 일본어 공부할 때 공감
    • 16:42
    • 조회 1681
    • 유머
    27
    • 이란 전쟁에 조용히 곳간 채운 사우디 아람코⋯2분기 순익 33% 증가
    • 16:41
    • 조회 285
    • 기사/뉴스
    1
    • 준비 진짜 많이 한 것 같다는 남돌 프로모션 근황
    • 16:40
    • 조회 820
    • 이슈
    3
    • 자꾸 나를 감시하는 친구집 고양이
    • 16:40
    • 조회 2295
    • 유머
    34
    • 둘이 대체 얼마나 친한 건지 감도 안 옴
    • 16:36
    • 조회 2766
    • 유머
    10
    • [속보] “경찰 못 믿으니 검사가 사건 마무리해달라”…형소법 개정에 로펌 문의 폭주
    • 16:35
    • 조회 1484
    • 기사/뉴스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