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지은, 정청래 ‘볼콕’ 논란에 “남녀관계 언급하면 고소” 경고
2,241 21
2026.08.04 13:05
2,241 21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이지은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 지역위원장이 공식 석상에서 정청래 민주당 당 대표 후보의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전날 유튜브 채널 ‘새날’에 출연해 이른바 ‘볼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나이가 50이 다 돼서 무슨 저런 철없는 짓거리냐’, ‘저렇게 엄숙한 전당대회에서 저런 장난을 치냐’고 하신다면 그런 어른스러운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다만 “둘이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면 그건 참지 않는다. 그때는 고소한다”고 경고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도 해당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주의하겠고 장난을 친 것이라고 답했는데, 뒤에 있던 남성이 두 사람이 무슨 관계냐고 묻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 질문의 의도는 명확하지 않으냐”며 “두 사람이 남녀 관계가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이라 말했다.

당시 행사장에서 보인 손동작이 ‘볼 하트’를 그린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데 대해서는 “사각형을 그린 것이라고 설명했다”며 “여기까지는 참겠지만, 선을 넘는 부분은 참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댓글을 모두 캡처하고 있다. 선을 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2175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3 08.03 42,6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3,4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1,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7,7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6,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5,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5,7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567 이슈 날짜 확정된 2026 대전 빵축제ㄷㄷㄷㄷ(장소변경됨!!!!) 16:49 120
3132566 이슈 3개월 후 한국 근황 예언 9 16:47 927
3132565 이슈 오늘 콘서트에서 뮤지컬 하차와 부정적인 이야기들에 대해 팬들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한 아리아나 그란데 16:47 267
3132564 이슈 폭염에 지친 진수 근황.twt 7 16:46 1,057
3132563 기사/뉴스 [줌인] 조회수·화제성 다 잡은 성시경... ‘더 시즌즈’의 대체 불가 ‘고막남친’ 3 16:46 199
3132562 정보 국선변호사 보수 밀린 돈 ‘300억’ 육박… 지급액보다 이월액 더 크게 늘어 3 16:45 181
3132561 이슈 3만8천원에 주문한 오사카 와규 함박 오므라이스 7 16:43 624
3132560 유머 일본어 공부할 때 공감 18 16:42 920
3132559 기사/뉴스 이란 전쟁에 조용히 곳간 채운 사우디 아람코⋯2분기 순익 33% 증가 1 16:41 182
3132558 이슈 준비 진짜 많이 한 것 같다는 남돌 프로모션 근황 1 16:40 589
3132557 유머 자꾸 나를 감시하는 친구집 고양이 25 16:40 1,456
3132556 유머 둘이 대체 얼마나 친한 건지 감도 안 옴 9 16:36 1,954
3132555 기사/뉴스 [속보] “경찰 못 믿으니 검사가 사건 마무리해달라”…형소법 개정에 로펌 문의 폭주 19 16:35 1,148
3132554 기사/뉴스 BTS, 'TMA 베스트 – 여름' 1위…플레이브·에반까지 TOP3 등극 16:34 220
3132553 이슈 이번 롤라팔루자(시카고) 케돌 공연 모음 1 16:31 820
3132552 이슈 폭염중대경보 발효 지역.jpg 6 16:30 1,829
3132551 이슈 트위터 난리난 젠더리스 아이돌 멤버.twt 104 16:29 10,810
3132550 이슈 이제 서쪽 지방이 더위의 중심이 된다고 함...gif 157 16:26 14,261
3132549 이슈 교통사고 당한 90세 할머니의 결말....jpg 16 16:24 5,069
3132548 기사/뉴스 [속보]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21 16:20 3,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