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위안부 모욕에 "사적 응징" 발언…경찰, 서울의소리 대표 체포

무명의 더쿠 | 10:52 | 조회 수 1481
위안부 모욕에 "사적 응징" 발언…경찰, 서울의소리 대표 체포


uKFWWZ

위안부 피해자 모욕 집회 연 김병헌 대표 겨냥…“사법기관 처벌 안 하면 직접 나설 것”


유튜브 방송 중 보수성향 시민단체 대표를 겨냥해 협박한 한 혐의를 받는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3일 협박 혐의로 백 대표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고소인은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김병헌 대표다. 김 대표는 지난해 8월 서울의소리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을 향해 나온 백 대표의 발언이 신체적 위해를 예고한 협박에 해당한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당시 백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집회를 연 김 대표에 대해 사법기관이 김 대표를 처벌하지 않을 경우 자신이 직접 나서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대표는 진보 성향 시민운동과 인터넷 언론 활동을 이어온 인물이다.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백 대표가 운영하는 서울의소리는 2023년 11월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가방을 건네는 장면을 손목시계형 촬영 장비로 기록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이후 김 여사의 이른바 ‘명품 가방 수수 의혹’으로 확산됐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8035804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36촌이면 짐도 연락을 기다리겠다.
    • 19:25
    • 조회 20
    • 유머
    • 치이카와 극장판 홍콩 개봉 첫주 특전(일본이랑 똑같음)
    • 19:24
    • 조회 6
    • 이슈
    • 다영 X 박재범 'FLIRTY' 가사 및 크레딧
    • 19:24
    • 조회 24
    • 이슈
    • "내 사건 수사는 어떻게 되나요"…형소법 개정에 로펌 문의 폭주
    • 19:20
    • 조회 320
    • 기사/뉴스
    12
    • 나폴리그피자 근황
    • 19:18
    • 조회 1461
    • 유머
    4
    • 가평 북면 계곡서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 19:17
    • 조회 830
    • 기사/뉴스
    2
    • 우리 애기도 지금 5살인데...
    • 19:16
    • 조회 1407
    • 이슈
    7
    • 지드래곤, 악플러 때려잡았다 “벌금 700만 원, 익명 계정도 처벌 가능”[공식입장 전문]
    • 19:16
    • 조회 199
    • 기사/뉴스
    3
    • 제주SK전 바이에른 뮌헨 라인업
    • 19:15
    • 조회 305
    • 이슈
    • 키스오브라이프 'SWEAT' 멜론 핫백 21위 진입
    • 19:14
    • 조회 231
    • 이슈
    2
    • 애기때부터 천재적이었던 강인이
    • 19:13
    • 조회 835
    • 유머
    5
    • "우린 한국에서 태어났고"…방탄소년단 RM, 그래미 보이콧 후 무대서 전한 메시지
    • 19:12
    • 조회 817
    • 기사/뉴스
    6
    • 부모 없는 틈에 친여동생 성폭행…징역 5년에 항소
    • 19:11
    • 조회 1594
    • 기사/뉴스
    31
    • 투어스 도훈 & 에스파 카리나 SODASODA 챌린지
    • 19:11
    • 조회 452
    • 이슈
    9
    • 정년퇴직 임박하자 “아들 결혼합니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검찰 송치
    • 19:08
    • 조회 1332
    • 기사/뉴스
    14
    • 락하면 안늙는다는 얘기 있자늠 김창완아저씨 보면 꼭 그렇지도않은거같은데..라 생각하다가
    • 19:08
    • 조회 1831
    • 이슈
    18
    • 길에서 만난 남자가 남자친구 있냐고 물음
    • 19:07
    • 조회 2204
    • 유머
    16
    • '부처님, 인간이 되게 하는것은 무엇입니까?'
    • 19:07
    • 조회 447
    • 유머
    2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국회 찾은 이유‥"이미 피해자는 지옥"
    • 19:07
    • 조회 288
    • 정치
    6
    • 신혜선 끌레드뽀 보떼 화보 촬영 비하인드
    • 19:07
    • 조회 364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