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 출시…특등급 햇 서리태 담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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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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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매일유업(267980)은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을 통해 프리미엄 두유 신제품 '상하목장 콩물두유' 3종(서리태·쑥·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수확 후 1년 이내의 국내산 특등급 '청자5호' 서리태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원료의 수확 시기와 이력을 관리해 신선도를 높였으며 전통 맷돌 방식으로 껍질째 갈아 서리태 본연의 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또 유화제·소포제·안정제·감미료·향료를 넣지 않는 '5무(無) 원칙'을 적용하고 100%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했다. 40여 년간 축적한 매일유업의 두유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첨가물 없이도 콩 특유의 비린 맛을 줄이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콩물두유 서리태', '콩물두유 서리태&쑥', '콩물두유 서리태&팥'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서리태 제품은 원액두유 99.8%에 천일염만 더한 무가당·고단백 제품이며, 쑥과 팥 제품은 각각 국내산 인진쑥과 햇팥을 더해 저당 제품으로 선보인다.
제품은 180mL 파우치 형태로 출시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건강한 식단을 추구하는 소비자와 저당·고단백 제품을 찾는 수요를 겨냥했다. 매일유업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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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jiyounbae@news1.kr)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6248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