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결혼식 때 남노 한창 레스토랑 오픈 준비 중일 때라 통장에 8만원 밖에 없어서 축의를 아예 못 했었어서 미안했다고 남노가 갑자기 개두둑한 봉투를 쥐여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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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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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8421479241240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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