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담임 교사, 쿨하게 계정 삭제…“잘 해결된듯 하니, 이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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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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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리센느 원이를 둘러싼 일진 의혹이 담임교사의 공개 반박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해당 담임 교사가 SNS 계정을 삭제하며 마지막 글을 남겼다.
원이의 중학교 시절 담임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지난 2일 SNS에 “안녕하세요. 원이 담임입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날 A씨는 “이제 일이 잘 해결된 듯하니, 이만 계정을 삭제하려고 한다”며 “다만, 이번 논란을 만든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몇 마디 남기고 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응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원이 예쁘게 봐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라면서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을 함께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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