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8월 3일 공식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DM으로 관리 뭐 했어요?라고 물어봐 주셔서, 제가 직접 해보고 좋았던 건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소개해 드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도 티 나는 변화보다는 자연스럽게 관리하는 걸 좋아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술이라기보다는 관리에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중안부가 조금 더 정리된 느낌이 들고, 눈밑도 전보다 생기 있어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관리 시간도 5분 정도로 짧았고, 일상생활 복귀도 빨라서 부담이 적었던 점도 좋았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변화나 만족도는 다를 수 있으니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고,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안내받아서 저도 꾸준히 관리해보려고 해요. 우리 같이 꾸준히 관리해서 더 예뻐져요"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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