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정청래 "신천지 의혹은 당 공격…대표되면 김민석 윤리감찰 지시"
1,256 27
2026.08.03 16:50
1,256 27
정 후보는 3일 강원 강릉문화원에서 열린 당원 토크콘서트에서 "의리는 총량이 없고 배신도 총량이 없다"라며 "한 번 배신하고 두 번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법칙은 없다"라고 김 후보를 겨냥했다.


이날 정 후보는 김 후보의 과거 행적을 언급하며 ‘3대 배신’으로 규정하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우선 정 후보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정몽준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탈당했던, 이른바 ‘후단협(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를 소환했다. 정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니 흔들어대고 결국 정몽준으로 배신하고 날아갔다"라며 이를 '첫 번째 배신'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18년 동안 가출했던 사람이 다시 집에 들어와 집문서를 내놓으라고 한다. 믿을 수 있느냐"라고 날을 세웠다.


'두 번째 배신'으로는 4년 전 지방선거 패배 당시 책임을 지적했다. 정 후보는 "김 후보가 언론 인터뷰에서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당시 당 총괄선대위원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돌렸다"라며 "똑같은 방식으로 지금 정청래를 공격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마지막 ‘세 번째 배신’으로는 최근 김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정치 개입 의혹을 꼽았다. 정 후보는 "이는 당을 공격한 것이고 당원들에게 깊은 상처를 준 것"이라며 "당 대표가 되면 직권으로 신천지 의혹 제기로 당을 위험에 빠뜨린 김민석 의원에 대한 윤리 감찰을 지시하겠다"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9241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 

+사견이지만 같은 당원을 원색적으로 깎아내리는 발언을 전현직 당 대표가 할 말인지 싶음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8 10:01 26,2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4,8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6,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1,7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10,1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1,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3,5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828 이슈 지난주 3일간 팬콘 마친 뽀송한 상태의 레드벨벳 단체사진 20:41 4
3131827 이슈 의외로 서민들, 청년들이 계층 사다리 오르기 쉬웠던 시기 16 20:38 940
3131826 이슈 의대에 있는 여교수님들은 다수가 자녀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15 20:37 971
3131825 유머 ??? : 살려줘 MJ! 3 20:36 576
3131824 기사/뉴스 47도가 웬 말‥미 서부 뒤덮은 '열돔'에 산불 공포까지 3 20:36 171
3131823 유머 소림축구 25년후 20:36 190
3131822 이슈 배우 공지호 새프로필 1 20:35 924
3131821 유머 모바일 청첩장 문구 고르는데 얌전한거 하기 싫고 개그치고 싶댔더니 동생이 이럼 미쳤나봐 진짜(P) 4 20:35 1,029
3131820 기사/뉴스 ‘폭염’ 기저질환 없는 40대 숨졌다…하루 108명 온열질환 17 20:31 1,026
3131819 기사/뉴스 출소 19일 만에 소주병 보복폭행 40대…항소심서 감형 20:31 87
3131818 유머 딱 맞게 익은 𝓂𝓊𝓁𝓀𝒾𝓂𝒸𝒽𝒾 3 20:30 555
3131817 이슈 예랑가랑 가인학생이 어머니께 리모컨 알려주는 그림이 너무 스윗함 4 20:30 962
3131816 유머 남부지방에 비 오게 하는 방법 15 20:28 1,685
3131815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54.8% '역대 최고' 8 20:28 476
3131814 정치 [단독] 관저 내부에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준비 정황 포착 4 20:28 596
3131813 유머 망아지 수영하는 거 보자(경주마×) 20:26 121
3131812 유머 오늘 동물병원 대기중인 고양이 이름 너무 뷔페… 시루 설기 왕소금 갈비 버거 체리 18 20:26 1,785
3131811 이슈 48살 차이 나는 로맨스 영화 촬영 현장 7 20:24 975
3131810 이슈 한국정발된 만화 <양 선배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 연재중단 및 판권 회수 안내 7 20:24 1,753
3131809 기사/뉴스 낮 1시 중무장하고 도시락 배달‥고령층 챙기는 고령층 20:24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