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리 동물 응급 서비스(Animal Emergency Service Jindalee)는
3살 된 비글 '스쿠터'가 젤리 지렁이 한 봉지를 모두 먹어 치워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케이트 웨시 수의사 간호 매니저는 젤리에 개에게 유독한 자일리톨 성분은 없었으나,
높은 당분을 고려해 구토를 유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처치 결과 스쿠터는 1.1kg 분량의 젤리를 토해냈습니다.
함께 병원에 온 남매견 '재다' 역시 예방 차원에서 구토를 유도했으나 젤리 1개만 나왔습니다.
웨시는 매체 1뉴스(1News)에 "스쿠터는 자신의 결정에 전혀 후회가 없어 보였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강아지는 검사 후 이상이 없어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전문링크)
https://v.daum.net/v/20260803054129253
1개 먹은 재다 억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