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통영 살인 용의자 175㎝ 보통 체격”…경찰, 55일만에 신체 특징 확인
3,096 12
2026.08.03 13:44
3,096 12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8811?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남경찰청은 지난 27일, 피해자 유족의 동의를 얻어 CCTV에 담긴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A씨의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사진은 용의자 A씨의 범행전후 모습. 경남경찰청

경남경찰청은 지난 27일, 피해자 유족의 동의를 얻어 CCTV에 담긴 건장한 체격의 30~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A씨의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사진은 용의자 A씨의 범행전후 모습. 경남경찰청

(중략)

3일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오류 최소화 작업을 거친 결과 용의자는 “키 175㎝가량의 보통 체격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7월 27일 이 사건과 관련한 CCTV 영상을 공개한 이후 지난 2일 오후 8시까지 사건 관련 제보는 116건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해당 제보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신빙성 유무 등을 판단하면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지난 6월 10일 오전 6시 34분쯤 통영시 도산면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같은 날 오전 0시 20분쯤 A 씨가 사는 주택으로 침입한 것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했다. 그러나 용의자는 모자와 복면을 착용한 데다 장갑까지 착용하고 있어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다.

용의자는 이날 오전 2시 20분쯤 가방과 응급 신고 장비를 들고 주택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시간도 야간이어서 주택 바깥에 있는 CCTV 등에서도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 확보가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주변인에 대한 탐문과 주택 인근 CCTV 영상 분석 등 수사를 벌인 경찰은 전담팀도 구성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13일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과 관련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제보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범인검거 등 공로자 보상에 관한 규정’(경찰청 고시)에 따라 1억원 이하의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7 10:01 17,95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2,5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3,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7,3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608 기사/뉴스 [단독] 화재 대피 중 마트서 식료품 훔친 여성 검거…"죄책감 들어 찾아왔다" 17:32 84
3131607 기사/뉴스 "우리 아이 왜 잘랐어요?"…성인 된 자녀 쫓아다니는 부모들 3 17:32 98
3131606 이슈 요즘 코노 자주 가는 사람이면 한번은 들어봤을 노래 (tj미디어 한정) 17:31 33
3131605 이슈 문열어라 인간 17:30 148
3131604 기사/뉴스 1호선 외대앞역 무정차 통과…전차선 긴급복구 작업 2 17:30 151
3131603 기사/뉴스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극한 폭염' 전국으로 확대 17:30 78
3131602 이슈 현재 주식방이 웅성이고 있는 사건 26 17:29 2,010
3131601 이슈 키오프 벨 x 전소미 쇼츠 업로드 [트윈미러쇼] 17:27 53
3131600 정치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인터뷰 [취재파일] 8 17:24 474
3131599 이슈 요즘 일본인들 지랄이 다시 시작되서 생각나는, 2011년에 있었던 웃긴 사건 5 17:23 1,162
3131598 이슈 함께 자라는 아기와 고양이 (힐링) 1 17:22 320
3131597 이슈 오늘자 웨이브 1위 드라마.jpg 1 17:21 1,909
3131596 유머 요즘 동물테마파크에 가면 실제로 있다는 공룡 6 17:21 866
3131595 이슈 일본총리, 재난지역 초스피드 시찰 10 17:21 1,035
3131594 기사/뉴스 아이맥스 어디서 보나…CGV판교 폐관 "계약기간 종료" 11 17:19 708
3131593 유머 머슴밥 1000원 vs 마님밥 500원 21 17:19 1,952
3131592 이슈 제니 롤라팔루자 무대영상 6 17:19 1,113
3131591 이슈 내가 기차 취소표를 못 잡는 이유 4 17:18 1,278
3131590 정보 1호선 소요산행 연천행 기차 지연운행중 6 17:17 946
3131589 이슈 따뜻한 재질의 왁뿌볼 5 17:16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