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강서 수영하던 30대, 수문에 빨려 들어가 심정지

무명의 더쿠 | 11:36 | 조회 수 2848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8305?ntype=RANKING

 

한강 잠실대교 근처에서 수영하던 남성이 수문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남성은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 37분경 잠실대교 남단 인근에서 수영하던 남성이 수문으로 빨려 들어갔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30분 만인 오전 9시 9분경 30대 남성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중략)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울산 남구 페인트 창고 불 …1명 사망·4명 중경상(종합)
    • 12:37
    • 조회 52
    • 기사/뉴스
    • '오싹한 연애', 화려한 박은빈의 변신이 무죄인 이유
    • 12:36
    • 조회 77
    • 기사/뉴스
    • <오디세이> 전세계 흥행 9억 달러 돌파
    • 12:36
    • 조회 138
    • 이슈
    6
    • "국회의원들은 어디서 밥 먹을까?" 공직자 식사 내역으로 만든 맛집 지도 화제
    • 12:36
    • 조회 132
    • 이슈
    • 경찰관 지치자 “제가 할게요” 시민들 나섰다…출근길 벌어진 ‘기적’
    • 12:35
    • 조회 222
    • 기사/뉴스
    • 같은 그룹 맴버를 악편해달라는 아이돌
    • 12:35
    • 조회 285
    • 유머
    1
    • 데이식스 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 초동 (집계 완료)
    • 12:34
    • 조회 188
    • 이슈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전세계 오프닝 9억 2700만 달러, 역대 2위 기록
    • 12:31
    • 조회 378
    • 이슈
    9
    • 엑디즈 <Xdinary Heroes 3RD FANMEETING> 🗡️THE X-TOWN🗡️
    • 12:31
    • 조회 91
    • 이슈
    • ‘경산 아파트 방화’ 수사하던 경찰관, 숨진 채 발견… 경위 조사 중
    • 12:31
    • 조회 888
    • 기사/뉴스
    8
    • 4년전 오늘 발매된, 최예나 “SMARTPHONE"
    • 12:31
    • 조회 22
    • 이슈
    • 2년째 '임시휴관'?.. 기로에 선 '최명희 문학관'
    • 12:30
    • 조회 227
    • 기사/뉴스
    1
    • 소금빵 먹고, 올리브영 간 크리스토퍼 놀란 부부…“아들 여자친구가 한국계 미국인”
    • 12:29
    • 조회 1405
    • 기사/뉴스
    10
    • CGV판교 8/19일부로 영업 종료
    • 12:29
    • 조회 246
    • 이슈
    5
    • 소지섭 떠난 주말 4파전… 공효진이 웃었다
    • 12:29
    • 조회 180
    • 기사/뉴스
    • 진행자가 젠다야에게 왜 오늘은 멋진의상 안입고 대강왔냐고 자꾸 물어대자 그녀의 남편이 한 말:
    • 12:26
    • 조회 2864
    • 이슈
    19
    • 국중박 또 다른 후보 국새 제고지보
    • 12:24
    • 조회 2176
    • 이슈
    25
    • "에어컨 밑에 앉아서 핸드폰만 보고… 나와서 1시간 서 있어봐!" 살인적 더위에 경기 강행, 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
    • 12:23
    • 조회 1365
    • 기사/뉴스
    19
    • VROWN 브라운 'Itsy Bitzy (Fettuccine)' Official MV
    • 12:22
    • 조회 43
    • 이슈
    1
    • "강제순환 즉각 철회하라"…경찰청 뒤덮은 근조화환 행렬
    • 12:21
    • 조회 884
    • 기사/뉴스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