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시경, 비밀연애 안 들키는 이유 “기자들이 맛있어하지 않아” (미우새)[어제TV]
2,657 12
2026.08.03 11:32
2,657 12
rOvWDS


조현아는 “그것도 궁금하다. 오빠가 여심을 저격하는 캐릭터로 소개가 된다. 고막남친. 실제로도 그렇게 자상하냐. 좀 시니컬할 것 같다”고 질문했고, 성시경은 “난 둘 다 있는 것 같다. 다정한 사람도 아니고 그렇게 시니컬하지도 않다. 뭐에 대해 싸우면 완전 논리적”이라고 말했다. 

조현아는 “절대 논리에서 지지 않을 것 같다. 엄청 애교 있는 여자가 ‘그냥 미안하다고 해’ 그러면 어떡하냐”며 시범을 보였다. 조현아가 무작정 사과를 하라며 “몰라”를 반복하는 연기를 하자 성시경은 “지금 ‘몰라’는 되게 귀여웠다. 싸움이라는 건 한쪽이 깨지는 포인트가 있다. 그게 되면. 그러지 말고 빨리 해결하자는 주의”라고 말했다. 조현아가 계속 연기를 이어가자 성시경은 “약 먹자”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조현아는 “이것도 물어봐도 되냐. 비밀연애는 어떻게?”라며 비밀연애에 대해서도 질문했고, 성시경은 “비밀로 하면 비밀연애”라고 대답했다. 조현아가 “비밀이 안 되던데?”라고 말하자 성시경은 “솔직한 이야기로 너와 나 정도의 나이와 커리어가 되면 우리는 비밀연애하면 안 들킨다. 기자들도 우리를 맛있어하지 않는다”고 했다. 

조현아가 “성시경 조현아 열애에 관심이 없다?”라고 묻자 성시경은 “난 각자 이야기한 거였다”며 난색을 표했고, 조현아가 “예를 든 거”라고 말하자 성시경은 “우리가 아무리 밥 먹어도 기사 안 날 것 같다. 따로 또 같이”라며 선을 그었다. 조현아는 “같이 행복하면 되겠네요”라며 계속 “같이”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https://naver.me/5T0cBAVh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3 10:01 11,9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1,5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8,7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450 유머 AI 기술의 발달이 어린이와 그 가정에 끼친 영향 14:33 40
3131449 이슈 오타쿠들 난리난 하츠네 미쿠 신곡...twt 14:32 46
3131448 기사/뉴스 [속보]서울 현재 36도 넘겨…올여름 최고 기온 14:32 77
3131447 기사/뉴스 [속보] 해병대 간부, 영외간부숙소서 총기사고로 사망 2 14:32 232
3131446 기사/뉴스 [속보] 대구 북구·서구·신암, 경북 고령 등 4곳서 낮최고 40도↑ 14:31 68
3131445 유머 요즘 새롭게 유행한다는 반려견 산책 스타일 9 14:30 700
3131444 기사/뉴스 [단독] 장동주 "사채 원금 모두 상환… 개인 채권자들께 죄송" 1 14:30 501
3131443 기사/뉴스 키키, 오늘(3일) 틱톡서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 깜짝 선공개..챌린지 오픈 1 14:28 63
3131442 기사/뉴스 “코스피 9000 갑니다”…모건스탠리, 韓 증시 상승 여력 36% 평가 8 14:28 592
3131441 이슈 빨리 쓰다듬어🐶 4 14:24 613
3131440 기사/뉴스 [단독] 관세청 새 통관플랫폼서 쿠팡 '로켓직구' 배제 위기…서비스 차질 빚나 2 14:23 747
3131439 정보 [KBO] 두산 베어스 2026.08.05(수) vs NC전 심판 "이은지" 시타자 "미미" 시구자 "이영지" 14 14:22 759
3131438 기사/뉴스 하하, '태도논란' 정준원 감쌌다.."현장선 재밌고 사랑스러워, 예능으로 봐달라"[SC이슈] 46 14:21 2,412
3131437 이슈 소개팅 이러면 걍 끝난거지? 9 14:20 1,362
3131436 이슈 국중박 분장대회 무령왕릉 진묘수ㅋㅋㅋ 29 14:20 2,013
3131435 이슈 엄마 꿈에 아빠가 나왔는데.. 18 14:16 2,094
3131434 이슈 13호 태풍 돌핀, 오늘 기준 예상 경로 180 14:14 12,993
3131433 이슈 청룡 시리즈 어워즈 수상자들 단체사진.JPG 11 14:13 1,392
3131432 이슈 코르티스 레드레드챌린지하는 남극펭귄 🐧💙 8 14:13 589
3131431 이슈 2시 현재 전국 날씨.jpg 31 14:10 3,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