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논란'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잠정 중단 "충분한 휴식 취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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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아나 그란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휴식기를 갖는다.
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오는 9월 1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투어 '이터널 선샤인'을 마친 후 잠시 활동을 멈춘다.
아리아나 그란데 측은 "그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투어를 마무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그동안 끊임없이 쏟아진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투어 종료 후 휴식기를 갖기로 결정하면서 내년 개막 예정인 뮤지컬 '선데이 인 더 파크 위드 조지'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그는 최근 여러차례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그가 점점 체중이 감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식증 등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특히 최근 공개된 신곡 '페탈' 뮤직비디오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더욱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걱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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