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인터스텔라’ 좋아해준 韓 꼭 오고 싶었다”

무명의 더쿠 | 10:53 | 조회 수 3288

twqFIN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한국에 오고 싶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이번 내한은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다.

이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정말 오랫동안 내 영화를 갖고 한국에 오고 싶었다”라며 “‘인터스텔라’ 때부터 그랬다. 한국 관객들이 ‘인터스텔라’를 정말 좋아했다는 걸 안다. 극장에서 오랫동안 상영한 걸로 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데 내가 가본 적 없는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해준다는 게 신기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 꼭 가보고 싶었다”라며 “관객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느낌이 어떤지 듣고도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테넷’ 때도 오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왔다”라며 “‘오디세이’로 오게 됐는데 한국 관객들과 처음 만나게 돼 너무 기쁘고 궁금하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80329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7년전 오늘 발매된, 청하 "그 끝에 그대"
    • 13:52
    • 조회 8
    • 이슈
    • 교환 독서 책 첫 문장에 4명 모두 악플을 달다
    • 13:50
    • 조회 674
    • 유머
    10
    • ‘귓볼 주름’ 없애려 피어싱한 김수용, 에이티즈 보며 심폐소생술 춤
    • 13:50
    • 조회 460
    • 기사/뉴스
    • "대통령님, X는 보실 것 같아서"...'돌려차기' 피해자의 호소
    • 13:47
    • 조회 695
    • 정치
    13
    • 2026년 지금까지 구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남성 K-pop 그룹
    • 13:46
    • 조회 574
    • 이슈
    5
    • "신생아 냄새♥"..유혜주, 똑 닮은 둘째 子와 조리원 셀카 공개
    • 13:46
    • 조회 1855
    • 기사/뉴스
    37
    • 스파이더맨 시리즈중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씬
    • 13:46
    • 조회 448
    • 이슈
    5
    • [속보]“통영 살인 용의자 175㎝ 보통 체격”…경찰, 55일만에 신체 특징 확인
    • 13:44
    • 조회 1084
    • 기사/뉴스
    7
    • 차지연, 딘딘 실물에 감탄…“어쩜 이렇게 미남이세요”
    • 13:41
    • 조회 1033
    • 기사/뉴스
    1
    • 입마개 해야한다 VS 말아야 한다로 논란 중인 사진
    • 13:40
    • 조회 2554
    • 유머
    56
    • 스파이더맨들이 한데모여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는 광경 (실화임)
    • 13:39
    • 조회 1001
    • 이슈
    1
    • [단독] 강북 빌라촌 45.5℃ vs 강남 아파트단지 32.9℃… 더위, 더 낮은 곳에 가혹했다[불평등한 폭염]
    • 13:37
    • 조회 964
    • 기사/뉴스
    7
    • 최근 마블 엑스맨 싸이클롭스 캐스팅으로 떠오른 배우
    • 13:33
    • 조회 2249
    • 정보
    45
    • "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이?"…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근로자 응원
    • 13:32
    • 조회 1533
    • 기사/뉴스
    3
    • [속보] 대구 서구 40.1도…오후 1시 23분 기준
    • 13:32
    • 조회 1049
    • 기사/뉴스
    14
    • 상어가 물고 간 美철인3종 선수, 40㎞ 밖 해변서 숨진 채 발견
    • 13:31
    • 조회 2605
    • 기사/뉴스
    14
    • 공무원 멘탈 강해야하는 이유
    • 13:30
    • 조회 3486
    • 유머
    33
    • “교회 다닌다는 이유로 침뱉고 저주”...10대들 기독교 혐오 심각해진 나라
    • 13:29
    • 조회 2091
    • 기사/뉴스
    5
    • 소주 8병이 자랑? '무법지대' 연예인 유튜브 술방 괜찮나 [질문의 기술]
    • 13:28
    • 조회 2190
    • 기사/뉴스
    21
    • "더위 먹었다"…'일사병 vs 열사병' 어떤 차이?
    • 13:26
    • 조회 972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