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너네 아빠 마블 히어로라며? 근데 뭐?.gif

무명의 더쿠 | 06:06 | 조회 수 5507

1.gif

마크의 아들이 아빠에게 화날 때 마다 하는 말이 있음


2.gif

헐크 싫어,,, 헐크는 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크 시무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크의 아들 킨 러팔로는 헐크 아니고 로키가 최애인데


3.jpg

아빠 따라서 어벤져스 촬영장에 놀러옴



왜냐 로키 만나려고ㅋ

4.jpg

5.jpg

마크가 강제로 입힌 듯한 헐크티를 입고

로키에게 싸인 받으러 옴ㅋㅋㅋㅋㅋ


6.jpg

7.gif

어엇,,, 로키 가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손 못 놓고 앗국완댜님 가시는 길만 아련하게 쳐다보는 마크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에 톰 히들스턴이 인터뷰를 했는데


Q. 어린 아이들과 함께해서 흥분되었던적은?


A. 마크 러팔로의 아들이 세트장에 자주 놀러왔는데 많은 영감을 줬어요. 

연기는 매일같이 하는 일이라 조스 웨던도 '좋아요 톰. 멋져요' 라고 무덤덤하게 얘기하죠.


8.gif

그런데 마크 아들은 '세상에!!!⊙▽⊙!! 멋있어요!! 완전 멋있어요!!'

이러는거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마크의 엄청난 연기를 칭찬했고 아들의 반응을 물어봤죠.

마크가 얘기하길,

9.gif

'아빠, 넘 재미있었고 사랑해요! 근데 톰은 어디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 로키사랑


10.gif

이거 보고 킨이 무슨 반응이었을지 궁금,,,,하네,,,




11.gif

프랫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좋아해?' 라고 묻자

'네 아빠' 이러더니

그럼 히어로들 중에 누가 가장좋냐고 하니 

'스파이더맨'

이라고 답하는 프랫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프랫의 아들 잭 프랫의 최애는 캡틴아메리카임


12.jpg

아빠가 스타로드건 말건 캡틴이 짱이야


그래서 할로윈 코스튬으로 캡틴을 함

성길이 삐짐ㅋㅋㅋㅋㅋㅋㅋㅋ

13.jpg

얘봐 얘봐

14.jpg

힝구

15.jpg

어떻게 아빠가 스타로드인데 이럴 수가 있어?

16.jpg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gif

여기는 또 아빠가 토르인데

할로윈 코스튬으로 원더우먼을 입고 싶어함


18.gif

그것도 2아들 1딸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gif

안괜찮아 보이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jpg

데미갓 또르 라구 또르..!!!


21.jpg

그렇게 토르 코스튬을 입은 것은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고한다



22.png

아빠가 앤트맨이 됐다는 얘기를 들려주자

아들은 얼마나 바보같이 나올지 빨리 보고싶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하도 그동안 이상한 역할들만 해서

히어로라고 해도 별 감흥없는 아들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이런거라던지,,

23.gif

슬라빠따베이스~~

24.gif

25.gif

그래도 히어로 무비라고

막 이렇게 팡팡 터지고 간지나는 액션 기대했을텐데


26.gif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앤트맨 귀엽자나 아들아 ㅠㅠㅠ


27.gif

여긴 또 아빠가 비전인데 아이언맨 알라뷰 라는 딸이 있음

영상보면 알라뷰를 계속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찍어서 로다주한테 보냈다고 ㅋㅋㅋㅋㅋ


28.gif

하긴 아빠가 비전이고


29.gif

엄마가 카렌인데


아이언맨을 안좋아할수 없을 듯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정작 아이언맨의 아들은 최애가 호크아이임

30.gif

아들 엑스턴은 아빠 보러 촬영장 와놓고

아빠 그냥 지나치면서 하는말이

'호크아이는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아들이 호크아이를 좋아해서


31.gif

다른 캐릭터가 된다면 뭐 하고 싶냐니까


32.gif

호크아이가 되고싶다는 로다주


호크아이 뿐만아니라 아빠 빼고는 다 좋아하는데

33.gif

34.gif

아빠가 아이언맨인데 온몸을 캡틴으로 치장한 아들 보면서


35.gif

분노가 치밀었다는 로다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빌워때

%25EC%25BA%25A1%25EC%25B2%2598.jpg

호크아이가 팀캡이라니까 바로 팀캡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jpg

아이언맨 구리다고 직설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jpg

또 옷은 스파이더맨을 입고


37.jpg

38.jpg

장난감은 옆동네거를 삼


39.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아빠 아이언맨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큰아들은

40.jpg

배트맨덕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트까지 완전체


41.gif


왜 자기 아빠가 히어로인데 다들 다른 히어로 좋아하는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쭉빵카페 글쓴이 : 로정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터지기 직전" 비명 쏟는 교도관… 서울·부산구치소 '정원 1.5배'
    • 09:28
    • 조회 48
    • 기사/뉴스
    • 스페인 여행 중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난 한국인. jpg
    • 09:26
    • 조회 689
    • 이슈
    5
    • 어제 캐리비안베이 찢고 간 원호
    • 09:23
    • 조회 249
    • 이슈
    • 네 모녀의 복수여행 <경주기행> 메인 예고편
    • 09:23
    • 조회 265
    • 이슈
    • 내성적이아니라 촬영 하기 싫었나 싶은 놀뭐 정준원편
    • 09:22
    • 조회 1843
    • 이슈
    30
    • “수억원 들여 설치해도 안 쓴다”···현실 고려 못한 ‘의무화’에 애물단지 전락한 연료전지
    • 09:22
    • 조회 274
    • 기사/뉴스
    2
    • 40년째 에펠탑이 보이는 아파트에 산다는 노신사의 집에 방문
    • 09:18
    • 조회 2646
    • 유머
    18
    • <나혼자산다> 출연 당시엔 컨셉인줄 알았던 이은지 텐션.....jpg
    • 09:16
    • 조회 2672
    • 유머
    7
    • 서강준X안은진 주연 KBS 새 토일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스틸컷
    • 09:12
    • 조회 1713
    • 이슈
    20
    • [단독] 강북 빌라촌 45.5℃ vs 강남 아파트단지 32.9℃… 더위, 더 낮은 곳에 가혹했다[불평등한 폭염]
    • 09:11
    • 조회 1466
    • 기사/뉴스
    9
    • [단독]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서술·논술형 문제 도입
    • 09:09
    • 조회 5620
    • 기사/뉴스
    171
    • 리센느 원이 담임 교사, 쿨하게 계정 삭제…“잘 해결된듯 하니, 이만”
    • 09:08
    • 조회 1792
    • 기사/뉴스
    6
    • “통화 목록 ‘엄마’로 가득”···청년들 너도나도 ‘엄미새’ 된 까닭
    • 09:07
    • 조회 1633
    • 기사/뉴스
    9
    • 조선시대 사람들은 충치 거의 없었다는거 아시는분
    • 09:06
    • 조회 2551
    • 이슈
    23
    •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참여자 모집…최대 720만원 이자
    • 09:04
    • 조회 527
    • 기사/뉴스
    4
    • 광주 39도·서울 37도…동풍 타고 '서쪽'으로 옮겨간 극한폭염
    • 09:03
    • 조회 718
    • 기사/뉴스
    6
    • “여행 갔다 기념으로 복권 샀는데”…1등 당첨된 부부, 상금이 무려
    • 09:01
    • 조회 3000
    • 기사/뉴스
    26
    • 네이버페이5원이옹
    • 09:00
    • 조회 781
    • 정보
    18
    • 미국이 개입했다는 엔화 근황
    • 08:46
    • 조회 7748
    • 정보
    29
    • 전장연 시위 1호선 상행에서 진행중 (++4호선도 진행 중)
    • 08:42
    • 조회 2877
    • 이슈
    5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