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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는 야구만화 드래프트 1순위는? (feat. 다이아몬드 에이스)

무명의 더쿠 | 01:19 | 조회 수 653

https://x.com/ekk1mukk/status/2083794156493889586

 

 

vKwOFn

 

 

다이아몬드 에이스 콜라보카페에서 발견한 드래프트 지명(?)
이거 보고 궁금해서 글 써봄

 

 

 

⚾ 덬들의 1순위는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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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무라 에이준

175cm / 65kg 

포지션 : 투수

좌투좌타

 

최고 140km/h의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좌완 투수로, 평균 구속은 130km/h대지만 뛰어난 무브먼트와 공 끝의 위력을 갖춘 피네스 피처.

싱킹성 투심을 중심으로 포심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터 계열의 변형구, 스플리터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뛰어난 손 감각을 바탕으로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변형구를 활용한다.

구속보다는 볼의 움직임과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투구 스타일이 강점이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형의 좌완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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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사토루

183cm / 65kg

포지션 : 투수 / 좌익수

우투우타

 

시속 150km/h를 넘나드는 강력한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정통파 우완 파워 피처.

입학 당시부터 150km/h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구속을 보유했으며,

2학년 센바츠에서는 최고 구속 154km/h를 기록하는 등 고교 야구 최고 수준의 구위를 가진 투수.

강력한 직구를 중심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스타일이며, 뛰어난 신체 조건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프로 유망주급 투수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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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키 카즈야

179cm / 71kg

포지션 : 포수

우투좌타

 

포구, 송구 능력, 블로킹, 투수 리드 등 포수에게 필요한 모든 능력을 고르게 갖춘 천재형 포수.

1부 시점부터 이미 도쿄 지역 야구 관계자들에게 주목받을 정도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수비력을 보유했으며, 투수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리드 능력이 강점.

타격에서도 높은 수준의 모습을 보여주는 공수겸장 포수로, 프로 스카우트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는 고교 최고 수준의 포수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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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미야 메이

174cm / 64kg

포지션 : 투수

좌투좌타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최고 150km/h에 육박하는 강속구와 뛰어난 제구력을 겸비한 초고교급 좌완 투수.

패스트볼은 단순한 구속뿐만 아니라 뛰어난 볼끝과 코스 공략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슬라이더·포크볼 등 수준 높은 변화구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특히 좌완 특유의 각도와 완성도 높은 투구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고교 최고 수준의 경기 운영형 투수.

빠른 구속, 다양한 구종, 안정적인 제구력,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에이스로 평가받으며, 고교 졸업 후 프로 드래프트에서도 상위 지명 후보로 거론될 만한 즉전감 좌완 투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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