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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고영욱, 이번엔 이찬원 저격 "트롯가수 본업에 충실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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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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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트로트가수 이찬원을 저격했다.


고영욱은 2일 소셜미디어에 "다음 주에 만나지 말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한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이 마지막 인사를 하는 화면 하단에는 '다음 주에 만나요'라는 자막이 담겼다.


고영욱은 "일요일마다 흥미롭게 애청하던 '서프라이즈'였는데…더 이상 정신 사납게 하지 말고 트롯 가수 본업에 충실하길"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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