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그대에게 드림' 이혜리 서사에 웃고 운다
1,171 2
2026.08.02 18:59
1,171 2
vMquSI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혜리가 꿈을 향한 재도약과 성장 서사로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이혜리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극본 정은비, 연출 유선동, 기획 KT스튜디오지니)에서 주이재 역을 맡아 1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 우수빈(황인엽)과 잊고 있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서로의 구원이 되어주는 힐링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우수빈과의 키스 이후 애써 이를 없던 일로 하려 했고, 그런 이재의 반응에 서운해하는 수빈과 유치한 싸움을 벌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 주이재는 아버지와의 조우로 트라우마가 되살아난 수빈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일상의 대화를 건네는 등 학창 시절 그에게 꿈을 심어준 데 이어 아픔을 치유하는 구원 관계로 거듭났다.

이혜리는 로맨스와 성장 과정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이어갔다. 우수빈과의 재회 직후 차가웠던 모습에서 그의 안식처가 되어가는 과정을 촘촘하게 표현했고, 또한 꿈을 포기했던 현실의 무게를 벗어나 조금씩 자신을 믿기 시작하며 단단하게 변화하는 주이재의 내면을 그려냈다.

특히 서로를 치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관계의 결을 설득력 있게 풀어낸 이혜리의 연기는 주이재라는 인물의 변화를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따뜻한 힐링 로맨스로 안방을 물들이고 있는 이혜리. 앞으로 그가 보여줄 서사에 관심이 모인다.


https://naver.me/xM54opUn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67,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24,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1,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4,7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7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6,5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7,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2,9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172 기사/뉴스 고경표, 입대 때 건강 문제+母 투병 사실 알았다…"母 몫까지 살고 있어" ('놀러코스터') 08:24 108
3131171 기사/뉴스 결국 권한 확대된 ‘공룡 경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고심 깊어진 일선 현장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08:22 69
3131170 기사/뉴스 “금으로 지었나”…5층 꼬마빌딩이 780억, 동네 듣고서는 납득 08:20 576
3131169 팁/유용/추천 목, 어깨 근육 뭉쳐서 두통까지 심한 덬들이 하면 좋은 스트레칭 6 08:19 424
3131168 유머 @: 사람은 두부류다 1 08:15 444
3131167 정치 ‘납득할 수 없다’는 오세훈, 재판부가 유죄 판단한 근거는 08:14 257
3131166 유머 슬슬 멘헤라가 오고 있다는 어떤 유명인 19 08:13 2,679
313116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미국, 일본과 좋은 관계여서 엔화에 개입" 8 08:13 1,270
313116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정답 (8/3 08시) 7 08:12 209
3131163 기사/뉴스 생후 3일 만에 숨진 아기…법원 "병원 책임" 인정 1 08:11 404
313116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 합의…내일 협상 시작" 4 08:09 225
3131161 기사/뉴스 조현아, 성시경 향한 팬심 고백 "오빠 쫓아가다 여기까지 왔다" 08:07 530
3131160 기사/뉴스 ‘오디세이’ 팀,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 방문…크리스토퍼 놀란 “최고의 식사” 2 08:03 1,115
3131159 기사/뉴스 증거로도 못쓰는 ‘사실 확인권’…이걸로 경찰 견제된다는 여당 16 08:01 1,141
3131158 기사/뉴스 "앞으로 몇 달간 급등락 각오해라" 외신, 코스피 등 돌린 개미들 조명 08:00 636
3131157 정치 경찰 수사 기다리다 피의자 석방…기한 넘기면 속수무책 [보완수사권 폐지 그 후①] 4 07:55 316
3131156 이슈 🚨 아들 방에서 자소서 몰래 훔쳐보는 어머니.jpg 17 07:52 3,649
3131155 기사/뉴스 '49.3% 역대급 판매율'→매진 대란…'1억 엔 신드롬' 입소문으로 국내 반응도 뜨거운 日 영화 9 07:48 3,187
313115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8 07:46 300
3131153 정보 🍀8월 3일 띠별/별자리 운세🍀 46 07:45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