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부끄러움을 아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한 페미니즘 이지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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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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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성 이슈에 관한 소신을 당 내에서도 실천하겠다고 했다. 저서를 통해 과거 권력형 성범죄 피해자였음을 고백하기도 한 그는 당 내에서 벌어지는 권력형 성범죄에 대해 눈 감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부끄러움을 아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정치 입문 포부를 밝혔다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4020818344525586
그녀의 2026년 현재
https://x.com/mojito0309/status/2083548970081739090?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