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양산 42.5℃, 또다시 역대 최고...내일부터는 서쪽 극한 폭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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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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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남 양산은 연일 신기록 행진인데요.
현재 42.5도까지 기온이 치솟으며, 또 한 번 역대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그 밖의 경남 지역도 김해 40.7도, 경주 40.3도 등 40도의 살인적인 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수도권에도 극한 폭염이 찾아오겠습니다.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서 서울을 포함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크게 치솟겠는데요.
특히 서울 한낮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수도권에서도 폭염중대경보 수준의 더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오늘 밤사이에도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밤사이 서울과 강릉 26도, 부산 27도 이상을 유지하겠고요.
당분간 더위를 식혀줄 비 소식 없이 극한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한낮 서울 37도, 대전 37도, 대구 38도, 양산은 내일 39도가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87828?sid=103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