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주연상은 그야말로 '여자의 악마'들의 싸움이었다. '레이디 두아'의 신혜선과 '은중과 상연'의 박지현이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각각 3표씩 받으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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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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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3표 박지현 3표에서 네티즌 투표로 신혜선 수상

신혜선 3표 박지현 3표에서 네티즌 투표로 신혜선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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