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음문석, 스스로 플렉스 후 눈물 “비싼 매트리스에 누운 나, 이렇게 편해도 되나?”(유퀴즈)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2534

dbtGZk

 

8월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문석아, 이제는 네 인생을 살아' 평생 미뤄왔던 자신에게 건넨 첫 번째 선물. 눈물과 함께 맞이한 음문석의 첫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문석 씨가 돈을 번 뒤로 스스로에게 선물 하나를 좀 했다고 하던데 뭘 선물했습니까?"라고 물었다. 음문석은 "매트리스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편하게 잔 적이 많이 없잖아요. 그래서 원룸을 처음으로 월세로 잡은 다음에 '나는 다른 거 다 필요 없어, 나는 매트리스만 좋으면 돼'라고 하고 바로 백화점에 갔어요"라고 덧붙였다.음문석은 "맥스 150만 원 생각했는데 그 정도까지 쏠 생각이었어요. 자주 왔던 것처럼 할인이나 프로모션 이런 게 있나요라고 물었는데 다 눈치채죠. 이거 진열 상품은 50% 세일이라고 하시더라. 제가 언제부터 있었어요라고 물어본 거예요. 이게 또 오래 있으면"이라고 설명했다.

 

 

음문석은 "3주 있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주세요'라고 한 다음에 집으로 가져와서 누웠는데 눈물이 팍 나는 거예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였다. 그래서 '문석아 네 인생을 살자, 네가 자고 싶을 때 자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기본적인 건 네가 딱 하면서"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유재석은 음문석을 다독여줬다. 음문석은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유재석은 "도대체 어린 시절의 문석 씨는 어디서 쉴 수 있겠어요"라고 말했다. 음문석은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연기하려고 이런 과정들을 겪었나 하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27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S2 토일 드라마 <결혼의 완성> 시청률 추이
    • 14:08
    • 조회 12
    • 이슈
    • 베를린에 ″pãozinho″라는 이름의 아기하마가 태어났는데 ″쪼그만빵″ 이라는 뜻이래
    • 14:08
    • 조회 8
    • 이슈
    •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 14:07
    • 조회 198
    • 이슈
    1
    • 남자친구가 여러 여자 만나고있었다는 사연에 박은빈 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 14:07
    • 조회 458
    • 유머
    • 모래사장에 누워서 인터뷰 하는 시민분.gif
    • 14:05
    • 조회 458
    • 이슈
    1
    • 리센느 원이가 담임 선생님한테 쓴 쪽지.jpg
    • 14:05
    • 조회 240
    • 이슈
    • 아이브 월드 투어 영상에서 유진이 솔로곡 <Force> 본 이은지 반응 🤣
    • 14:05
    • 조회 144
    • 유머
    •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시청률 추이
    • 14:05
    • 조회 214
    • 이슈
    • 저런 모습의 시민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기자님이나 선뜻 응한 피서객분이나 둘 다 범상치가 않음
    • 14:04
    • 조회 315
    • 이슈
    2
    • 그냥 잘생긴 남자인줄 알았는데 왕이라니~~~~
    • 14:03
    • 조회 858
    • 유머
    2
    • 9년전 오늘 발매된, 엔플라잉 "진짜가 나타났다"
    • 14:02
    • 조회 50
    • 이슈
    • 국중박 분장대회 출품 했는데 인스타에 잘하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심란해짐...
    • 14:00
    • 조회 1174
    • 이슈
    9
    • [살림남] 결혼식 축의금 액수로 다투는 부부
    • 13:58
    • 조회 1792
    • 이슈
    19
    • 현재 경남 양산시 기온.jpg
    • 13:57
    • 조회 1713
    • 이슈
    29
    • 공포 영화에 게이들이 잘 안 나오는 이유
    • 13:57
    • 조회 1364
    • 유머
    9
    • 타자가 친 공을 투수가 잡았는데 공이 글러브에 껴서 글러브를 1루로 던진 김한결 야구선수
    • 13:54
    • 조회 1348
    • 유머
    19
    • 음료 사이즈업이 의미없는 이유
    • 13:54
    • 조회 2316
    • 유머
    36
    • 스파이더맨 브랜뉴데이에서 의외로 CG인 부분
    • 13:52
    • 조회 1444
    • 이슈
    7
    • 김향기 인스타 업뎃
    • 13:52
    • 조회 611
    • 이슈
    • 일부 일본인들의 발작버튼 눌린 어느 트윗
    • 13:52
    • 조회 2099
    • 이슈
    1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