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음문석, 스스로 플렉스 후 눈물 “비싼 매트리스에 누운 나, 이렇게 편해도 되나?”(유퀴즈)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2198

dbtGZk

 

8월 2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문석아, 이제는 네 인생을 살아' 평생 미뤄왔던 자신에게 건넨 첫 번째 선물. 눈물과 함께 맞이한 음문석의 첫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문석 씨가 돈을 번 뒤로 스스로에게 선물 하나를 좀 했다고 하던데 뭘 선물했습니까?"라고 물었다. 음문석은 "매트리스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편하게 잔 적이 많이 없잖아요. 그래서 원룸을 처음으로 월세로 잡은 다음에 '나는 다른 거 다 필요 없어, 나는 매트리스만 좋으면 돼'라고 하고 바로 백화점에 갔어요"라고 덧붙였다.음문석은 "맥스 150만 원 생각했는데 그 정도까지 쏠 생각이었어요. 자주 왔던 것처럼 할인이나 프로모션 이런 게 있나요라고 물었는데 다 눈치채죠. 이거 진열 상품은 50% 세일이라고 하시더라. 제가 언제부터 있었어요라고 물어본 거예요. 이게 또 오래 있으면"이라고 설명했다.

 

 

음문석은 "3주 있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주세요'라고 한 다음에 집으로 가져와서 누웠는데 눈물이 팍 나는 거예요. 그러면서 든 생각이 '내가 이렇게 편해도 되나?'였다. 그래서 '문석아 네 인생을 살자, 네가 자고 싶을 때 자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기본적인 건 네가 딱 하면서"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유재석은 음문석을 다독여줬다. 음문석은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유재석은 "도대체 어린 시절의 문석 씨는 어디서 쉴 수 있겠어요"라고 말했다. 음문석은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연기하려고 이런 과정들을 겪었나 하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이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27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유퀴즈> 배우 음문석의 숨겨진(?) 본업 소환!🎤 SIC한 끼로 무대를 휩쓴 몬스터👾 음문석의 댄스 메들리🕺
    • 13:06
    • 조회 22
    • 이슈
    • 소개 다시는 안받음 ㅇㅇ
    • 13:05
    • 조회 240
    • 이슈
    • 명예영국인:솔직히 아름다움이라는건 정답이 없는건데 우리나라는 정답이 있어 그게 참 이상한거야.jpg
    • 13:05
    • 조회 137
    • 이슈
    • [선공개] 미술계를 긴장하게 한 일박 화백들의 등장이라 | 1박 2일 시즌4ㅣ
    • 13:05
    • 조회 11
    • 유머
    • 우리 애 아빠가 빡쳤어요의 희망편
    • 13:05
    • 조회 207
    • 이슈
    1
    • [우주떡집] 밤티라미수케잌~~ 밤티라미수케잌~~~
    • 13:04
    • 조회 104
    • 유머
    • 락페는 당연히 저항정신이 기본이지 락페와서 좌파페스티벌이네 이딴 소리하는건 뭐임
    • 13:03
    • 조회 225
    • 이슈
    • 세계 게요리 1등 먹은 한국 대표 밥도둑
    • 13:02
    • 조회 599
    • 이슈
    4
    • 공효진도 웃겨죽는 청룡 이상이
    • 13:01
    • 조회 947
    • 유머
    4
    • 원덬 기준 온갖 색조 메이크업 다 잘 어울리는 것 같은 키키 하음
    • 12:59
    • 조회 357
    • 유머
    1
    • 그 시절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가 넣은 민원의 결말.jpg
    • 12:58
    • 조회 1876
    • 이슈
    16
    • 집사들 사과나 배 등등 과일사면 고양이들 파라오되는거 넘좋음…
    • 12:57
    • 조회 512
    • 이슈
    • 베스티 연애의 조건 챌린지 #다혜 #동진
    • 12:57
    • 조회 257
    • 이슈
    1
    • [속보] 생후 3일 만에 숨진 신생아.."병원 과다수유' 과실, 5억4천만원 배상"
    • 12:56
    • 조회 1066
    • 기사/뉴스
    8
    • 스포티파이 결제 통지서를 받은 천왕
    • 12:55
    • 조회 624
    • 유머
    1
    • 5년만에 처음으로 제 4의 벽이 무너졌고, 사람들이 마침내 그의 진짜 얼굴을 보게 됐다.
    • 12:55
    • 조회 1438
    • 유머
    2
    • 어쩔 수 없이 울 강아지 데리고 출근했는데...jpg
    • 12:55
    • 조회 1001
    • 유머
    3
    • 미슐랭 3스타는 그 요리를 먹기 위해 그 도시를 일부러 방문할 가치가 있는 맛이라던데 나한텐 떡반 떡볶이가 미슐랭 3스타임. 이거 먹으려고 대전에 왔기 때문에⭐⭐⭐
    • 12:51
    • 조회 1817
    • 이슈
    19
    • 저런 모습의 시민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기자님이나 선뜻 응한 피서객분이나 둘 다 범상치가 않음ㅋㅋㅋ
    • 12:51
    • 조회 2224
    • 유머
    25
    • 실수해도 괜찮은 미국 직장 분위기
    • 12:49
    • 조회 3152
    • 유머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