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했다더니"…정수기 방문 서비스 뒤 뜯어보니 곰팡이 가득 [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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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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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kWsHSH이후 A 씨는 찜찜한 마음에 직접 정수기 내부를 분해해 확인한 결과 얼음 저장부 주변 곳곳에 검은 곰팡이가 얼룩덜룩 퍼져 심각하게 오염돼 있는 상태를 두 눈으로 목격했다.
A 씨는 "몇 년 전 얼음정수기 위생 이슈 때문에 불안했지만 관리자가 괜찮다고 해서 그 말을 그대로 믿었다. 그렇게 쭉 사용했는데 이건 관리자의 양심 문제 아니냐. 문제가 있었다면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맞지 않은가"고 지적했다.
정수기 방문 관리 서비스를 받은 뒤 제품 내부를 직접 분해해 확인해 보니 얼음 저장부 주변에 곰팡이가 다량 발견됐다는 제보자 전해졌다.
제보자 A 씨는 "이유 없이 인후염과 후두염을 달고 살았고, 얼음정수기를 설치한 지 3년쯤 됐을 때 방문 관리자에게 내부 상태가 걱정돼 확인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관리자는 "깨끗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한 뒤 별다른 조치 없이 돌아갔다.

A 씨는 "몇 년 전 얼음정수기 위생 이슈 때문에 불안했지만 관리자가 괜찮다고 해서 그 말을 그대로 믿었다. 그렇게 쭉 사용했는데 이건 관리자의 양심 문제 아니냐. 문제가 있었다면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맞지 않은가"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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