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속에 소중히 간직해두었던 뼈가 사라져서 기분 나쁜 시바견과 범인 https://theqoo.net/square/4299680860 무명의 더쿠 | 01:23 | 조회 수 2575 https://x.com/i/status/20834696457771952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