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적으로 얽히게 되는 두 사람
첫만남부터 신발 한짝 없는 바보같은 모습으로 등장하는 남주




서로 얼굴도 제대로 못 쳐다봄ㅋㅋㅋㅋㅋ



빼는 거 없이 적극적인 여주










총 쏘러 가서 남주가 알려주지만 사실 여주가 더 잘쏘는 설정 너무나 국룰이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빠져주고 둘만 남게 되는 설정까지 완-벽







얘들아 이게 벌써 10년전이래





첫만남부터 신발 한짝 없는 바보같은 모습으로 등장하는 남주




서로 얼굴도 제대로 못 쳐다봄ㅋㅋㅋㅋㅋ



빼는 거 없이 적극적인 여주










총 쏘러 가서 남주가 알려주지만 사실 여주가 더 잘쏘는 설정 너무나 국룰이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빠져주고 둘만 남게 되는 설정까지 완-벽







얘들아 이게 벌써 10년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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