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 ‘이종혁 아들’ 고충 고백 “오디션서 父 누군지 알면 눈빛 바뀌어 부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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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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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는 배우의 길을 걷는 것에 대한 아버지 이종혁의 반응을 묻자 "쉽지 않은 길이다 보니까 응원하는 쪽"이라고 밝혔다.
이탁수는 아버지가 유명 배우라서 부담감이 없냐는 질문에 "대학교 들어가서 1학년 때 오디션을 보러 갔다. 되게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앉아있었는데 나중에 내가 누구 아들인 걸 알고나서 눈빛이 바뀌더라. 약간 지금도 충분히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그렇게 하니까"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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