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약혐) 등산스틱이 몸에 관통됐지만 헬기 구조 비용 때문에 16km를 하산한 사람
44,851 131
2026.08.01 22:25
44,851 131

qoEKsF

TzwZaF

HovBuI

 

 

 

https://www.nytimes.com/2026/07/27/us/montana-hiker-impaled-pole.html

 

 

David Cifaldi와 그의 친구 두명은 지난 20일 미국 몬타나의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중

 

정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Cifaldi가 미끄러 넘어지며 등산스틱이 왼쪽 광배근을 비스듬히 관통

 

마침 상처 치료 간호사(Wound nurse) 였던 그는 다행히 통증과 출혈, 어지럼증이 없었고

정상적으로 호흡도 가능. 본인의 몸상태를 확인한 후에

헬리콥터 구조 비용을 피하고 싶어서 6시간을 하산

 

친구 중 한명이 먼저 하산하며 구조대에 연락했고

다른 친구가 Cifaldi를 보조하며 6시간에 걸쳐 하산

 

내려오던 중간에 친구가 케밥 (shish kebab)이냐고 농담을 하기도 했고

케밥의 Bob이라는 별명이 생김

 

하산 이후 작은 병원에 도착했을때 의료진에게 등산 스틱 제거를 요청했지만

제거하다 출혈이 생기면 감당할수 없다고 거부했고

Cifaldi가 근무하는 병원으로 친구들의 차를 타고 이동

 

이동 후에도 중증 외상 환자때문에 2시간을 대기했고

엑스레이와 혈액검사 등을 진행하고 진정제 투여 이후 등산스틱을 제거

 

다음날 출근을 하려했지만 의료진이 강제로 일주일간 휴식을 명령했다고 함

 

의료진은 스틱이 몸 안쪽으로 3cm만 더 들어갔어도 위험했을것이라고 함

 

 

 

 



mBRgjX

시시케밥은 이렇게 생긴음식

댓글 1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47,8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10,4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28,0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84,0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7,0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5,0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3,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6,3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542 기사/뉴스 [단독] 1년 공들인 ‘한국의 맛’ 멈췄다…맥도날드 “충주 농가 피해 없다” 11:52 26
3130541 기사/뉴스 나홍진 감독 '호프' 400만 돌파 [공식] 9 11:48 390
3130540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생로랑) 3 11:47 595
3130539 이슈 이디야 알바들이 이 트윗을 싫어합니다 8 11:47 955
3130538 이슈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은 내공 상당한 베테랑 중견 '허수아비'의 박해수와 만 27세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였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이 치열하게 경쟁했다. 10 11:43 1,155
3130537 기사/뉴스 병원서 8시간에 270mL 먹은 신생아 숨져…法 “과다수유 의료과실” 26 11:39 2,307
3130536 이슈 해외에서 반응 좋은 진선규-박보경 부부 24 11:37 4,206
3130535 유머 난 트위터에서 이짤 자만추한뒤로 인생이 편해짐.. 27 11:34 3,834
3130534 유머 어두운 도시의 밤을 수호하는 3 11:34 406
3130533 유머 부지런한걸로 유명한 개미와 꿀벌의 진실 8 11:34 1,076
3130532 이슈 사육사 시점에서 보는 졸린 아기사자 2 11:33 631
3130531 유머 웨이브 대결하다 자존심 상한 펭수 5 11:33 399
3130530 이슈 지갑 정리하다가 발견한 만원 지폐에 적혀있는 메모 13 11:32 3,046
3130529 이슈 미친듯이 타고있는 미국 워싱턴주 나무들과 주택가를 뒤덮은 연기들 2 11:32 1,300
3130528 유머 @@ 첫번째사진상단보실분 6 11:29 680
3130527 이슈 미미랑 친분있어보이는 청룡시리즈어워즈 배우 7 11:28 2,471
3130526 이슈 배 통통 아기사자 7 11:25 883
3130525 이슈 1,500원 김밥 2,000원 참치김밥 / 시장통닭 15 11:24 2,500
3130524 이슈 이건...파견이 아니라 인신매매 사기 아님?? 5 11:24 1,957
3130523 이슈 청년들이 창업하는 여러 이유중 하나 16 11:23 3,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