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난 이제 남자 외모 안 봐. 잘생긴 남자는 다 얼굴값 해. 나 진짜 많이 놀았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 다 해.
83,186 340
2026.08.01 21:28
83,186 340
SaTMDB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불륜 논란 이후 촬영된 영화로, 김민희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의 사랑에 빠진 여배우 영희로 출연해 실제 김민희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대사가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는 “왜들 가만히 놔두질 않는 거야. 왜 난리들을 치는 거야”라는 대사가 등장하며 또 김민희의 과거 연애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난 이제 남자 외모 안 봐. 잘생긴 남자는 다 얼굴값 해. 나 진짜 많이 놀았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 다 해”라는 의미심장한 대사가 나온 바 있다.

앞서 김민희는 과거 배우 이정재, 조인성, 이수혁 등 빼어난 외모를 지닌 배우들과 공개연애한 바 있어 김민희의 경험을 대사에 녹인 것 아니냐는 해석이 우세했다.

YJCZWj

저 대사 나온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영화 시놉시스



https://v.daum.net/v/20170522102740042


댓글 3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59 08.21 34,0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9,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00,2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4,1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19,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0,1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9,3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7,6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2,8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42 유머 한여름에 팬들 이 시릴까봐 걱정하는 김재중 20:29 9
3138841 유머 강아삐 1 20:28 100
3138840 이슈 요즘 음식점 거르는 방법 중 하나 -> AI 사진 쓰는 업장 거르기 3 20:27 353
3138839 이슈 처서매직이 없어진 지금, 유일한 매직 5 20:27 725
3138838 이슈 요즘 망해간다는 대학가 술집 2 20:27 677
3138837 유머 엄마가 남겨놓는 메모 20:27 177
3138836 이슈 [KBO] 박계범 역전 홈런 3 20:27 248
3138835 이슈 현미경으로 본 카페인 실제 모습이래 20:26 240
3138834 유머 사진주의) 3층 허스키 순하다는 배달 메시지 5 20:25 907
3138833 이슈 [데뷔전 월평 커버] 뉴비트- 샤이니, 신화, HOT, 원타임 등등 20:23 255
3138832 이슈 일본 ai끼리 대화시켜봄 4 20:22 618
3138831 유머 전쟁 중 포로로 잡히자 여동생 팔고 풀려난 이야기 32 20:18 3,305
3138830 이슈 현재 막내바오랑 비슷한 시기의 푸바오.jpg 14 20:17 1,490
3138829 이슈 한 코스어가 겪은 일 10 20:17 1,358
3138828 이슈 현재 전국 기온 38 20:17 2,640
3138827 기사/뉴스 집 지을 것인가, 공원 지킬 것인가…용산공원 '뜨거운 감자'[주택공급 시험대①] 7 20:16 219
3138826 유머 엄마만 맛있는거 먹는다고 우는 아이 4 20:16 955
3138825 기사/뉴스 방송 후 소소하게 이슈 되었던 마을에 공장이 생긴 후 부녀회장님한 각종 테러 당했다고 함 10 20:14 2,075
3138824 유머 갖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는 게 무슨 뜻이냐 18 20:13 2,093
3138823 이슈 [KBO] 요즘 트위터에서 인기 터지고 있는 응원가 9 20:12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