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벤투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직 지원 안 한다"…정식 감독 의사는 유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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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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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2개월 임시 직책은 지원 안 해"
정식 감독직 관심은 이미 협회에 전달

파울루 벤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임시 감독직에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벤투 전 감독은 오늘(1일) JTBC에 "이번 채용은 2개월짜리 직책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원서를 제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임기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협회는 8월 안에 감독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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