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탐문록' 등을 쓴 작가 이병한 씨.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하며, 역사학자 겸 미래학자로 유튜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20대 청년들을 상대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해주겠다'며 법인을 설립한 뒤 임금을 체불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생활비를 빌려달라고 한 뒤 갚지 않았다는 폭로까지 나왔습니다.
피해자들은 그 과정에서 유명 정치인은 물론, 재계 인사까지 친분을 과시하면서 투자 유치를 자신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20대 청년들을 상대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해주겠다'며 법인을 설립한 뒤 임금을 체불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생활비를 빌려달라고 한 뒤 갚지 않았다는 폭로까지 나왔습니다.
피해자들은 그 과정에서 유명 정치인은 물론, 재계 인사까지 친분을 과시하면서 투자 유치를 자신했다고 주장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3811?sid=102
[이병한/지난 6월 26일 (저자 북토크) : 네, 아 저는 이름은 이병한이고요. 광주에 있는 과기원의 특임 교수로 있고 원래는 역사학자였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즉 GIST가 임명한 특임 교수라는 소개, 그런데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관계자 : 이병한 작가는 GIST 겸임 교수, 특임 교수 등의 이런 교원 신분은 아니고 그 밖의 계약 관계도 없습니다.]
GIST가 주최한 포럼 준비위원으로 활동한 적이 있을 뿐 학교와 아무 관계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차례 허위 직함을 쓰지 말라고 요청했다고도 밝혔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1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