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경향 이민주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발등에서 새로운 타투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런던의 한 타투이스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attoo by me on”이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발등에는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천사 모양의 타투가 새겨진 듯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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