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이주미, 얼굴 달라진 이유.."쌍꺼풀+눈밑지 수술 했다" 성형 고백



[OSEN=김나연 기자] '하트시그널4' 이주미가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후 이주미는 성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일상적인 관리법에 대해 공유했다. 그러던 중 마지막으로 자신의 성형 경험을 언급했고, "저는 성형수술을 했다. 눈 수술을 했다. 작년 가을에 쌍꺼풀 매몰수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원래 제가 겹쌍꺼풀이었다. 이쪽이 두개, 이쪽이 네개. 쌍꺼풀이 여러개다 보니까 눈 뜨기가 힘들어져서 쌍꺼풀 수술을 결심했고 그걸 하나로 찝는 매몰 수술을 했다. 그김에 같이 눈밑지를 했다. 그로부터 5개월 뒤 올해 3월 재수술을 했다. 왼쪽만 재수술을 하게 됐다. 안검하수 수술을 한다. 알고 보니까 안검하수때문에 눈이 약간 눌려있는 상태였다. 쌍꺼풀 간의 교섭 상태로 인해서 눈이 잘 안떠져서 계속 눈썹 힘으로 눈을 뜨는거다. 그래서 제 옛날 사진들을 보면 눈썹이 이쪽이 더 올라가있다. 몰랐다. 근데 병원가서 들어보니까 그런거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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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미는 "아무튼 저는 안검하수 수술을 했다. 기능적으로 불편한것도 있었고 미적으로 흐리멍텅, 퀭해보인 것도 있었고 그것들을 교정하기 위해서 눈 수술을 했다. 그래서 수술에 만족하냐고 물으시냐면 저는 너무너무 만족한다. 결론적으로 쌍꺼풀과 눈밑지를 한거지 않나. 제가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빠트리지 않는 부분이 컨실러였다. 다크서클이 너무 심했다. 눈 밑에 지방을 걷언애고 나니까 다크서클을 가릴 필요가 없는거다. 기초, 거의 선크림이나 CC크림만 바를때도 있고 메이크업 기초단계가 획기적으로 대폭 줄었. 그러니까 아침에 준비시간도 단축되고 조금 더 투명하고 클린한 메이크업을 좇게 됐다"고 긍정적인 효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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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터틀 이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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