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석규가 이명우 감독의 신작 '새동네'에 출연한다.
한 연예 관계자는 1일 JTBC엔터뉴스에 "한석규가 네이버 웹툰 원작인 스릴러 느와르 웹툰 '새동네' 주인공인 신기우 역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새동네'는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이 산간벽지를 개간해 작은 마을 공동체를 이루며 새동네에서 살아가는 과정에서 생긴 일들을 담는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이 원작이다. 2023년부터 연재된 작품이다.
극 중 한석규는 전직 국정원 요원으로 해결사 조직 컴퍼니를 조직해 활동하다 은퇴해 새동네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 신기우 역으로 분한다.
이명우 감독은 드라마 '소년시대' '닥터 섬보이' '열혈사제' '어느날' 등을 연출했다. 한석규와는 이번이 첫 호흡이다. 어떠한 시너지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새동네'는 이명우 감독의 제작사 더 스튜디오 엠에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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