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랑 똑같이 생겼다"…영상 뜨고 매출 두배 폭발한 中 식당주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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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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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식당 사장이자 요리사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닮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영상이 화제가 된 뒤 식당 매출이 두배로 올랐다고 한다.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6일 중국 산시성 출신의 마지안핑(48)씨가 자신의 바비큐 식당에서 음식을 서빙하는 영상이 중국 온라인 플랫폼 더우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바로 그가 일론 머스크와 매우 닮았다는 이유 때문인데, 이 영상은 순식간에 13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전부터 단골 고객들에게 '일론 머스크 닮은 꼴'로 유명세를 떨쳤다고 한다.
마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예상치 못한 유명세를 타게 돼 부끄럽고 긴장된다"고 밝혔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된 뒤 그의 식당은 매출이 두배로 늘었고, 일부러 그와 악수하며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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