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47/0002524226
올해 초 별세한 벨라 타르 감독의 <사탄탱고>에 대한 언급도 들어볼 수 있었다.
<사탄탱고>는 러닝타임이 438분에 달하며 소지섭이 후원하는 '찬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저도 봐야겠다. 저는 대표님의 안목을 따르는 것뿐이다"라며 웃으며 답했다.

크.. 역시 대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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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별세한 벨라 타르 감독의 <사탄탱고>에 대한 언급도 들어볼 수 있었다.
<사탄탱고>는 러닝타임이 438분에 달하며 소지섭이 후원하는 '찬란'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저도 봐야겠다. 저는 대표님의 안목을 따르는 것뿐이다"라며 웃으며 답했다.

크.. 역시 대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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