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 건물주’ 권성준 “건물 인테리어 10억, 첫 차는 1억짜리” (침착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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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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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서울 중구 신당동 한 빌딩을 매입한 권성준은 "신축한지 아마 21년 말이다. 4년 됐으니까 사실 신축건물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인테리어 하는데 1억 가까이 들어갈 거 같다. 아직 다 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1층은 카페를 할 공간이다. 아직은 창고로 쓰고 있다. 사이즈는 에스프레소바다. 카페 기대해달라"고 카페 창업에도 재도전할 뜻을 밝혔다.

권성준 셰프는 또 주차장에 있던 고급차를 공개하며 "차를 하나 샀다"고 밝혔다. 이미 사고의 흔적이 남은 차를 보고 그는 "긁었다. 한달도 안 됐는데 두번 긁었다. 운전을 처음한거다"고 밝혔다.
침착맨은 "첫 차를 마세라티로 가?"라며 감탄했고 김풍은 "마세라티가 이탈리아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이 감성으로 타는거다"고 설명했다.
권성준 셰프는 "붓펜을 샀다. 셀프 수리하려고"라며 마세라티 긁힌 자국을 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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