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연 3명 사망' 글리 저주설..케빈 맥헤일 분노 "다들 꺼져"[월드스타이슈]
2,425 5
2026.07.31 11:15
2,425 5
WwtYrI


미국 드라마 '글리(Glee)' 출신 배우 케빈 맥헤일이 주연 배우 3명의 사망 이후 작품을 두고 '저주받은 드라마'라고 표현하는 데 대해 분노했다.

'글리'에서 아티 에이브럼스를 연기한 38세 배우 케빈 맥헤일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그는 "오늘은 이제 로그아웃해야겠다"며 "세상을 떠난 실제 사람들을 TV 프로그램과 관련해 '희생양'이나 '저주'라고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런 말은 정말 지독할 정도로 비인간적이고 현실 감각도 없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다들 꺼져라(Get f--ked)"라고 강한 욕설을 덧붙였다.폭스 드라마 '글리'의 주요 출연진이었던 코리 몬테이스마크 샐링나야 리베라는 모두 세상을 떠났다.

코리 몬테이스는 2013년 7월 3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캐나다 출신 배우인 그는 밴쿠버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검시 결과 정맥 주사한 헤로인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한 데 따른 우발적 사고사로 결론 났다.

마크 샐링은 2018년 1월, 3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지 한 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나야 리베라는 2020년 7월 33세의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사인은 익사로 확인됐다. 당시 리베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의 피루 호수에서 빌린 폰툰보트가 떠내려가자, 당시 4살이던 아들 조시를 있는 힘을 다해 다시 배 위로 밀어 올렸다. 아들의 목숨은 구했지만, 정작 자신은 빠져나올 힘이 남아 있지 않았다고 당시 윌리엄 아유브 벤투라 카운티 보안관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58079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427 07.29 81,2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31,5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02,4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13,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63,9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5,8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4,1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7,2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4,1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9,3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09 정치 김민석 트위터 "검찰개혁의 큰 산을 또 하나 넘었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해 낸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개혁적 결단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역사적 성과입니다." 38 16:00 1,129
14808 정치 '관저이전 의혹' 윤한홍 특검 출석…"취임 후 일, 나와 무관" 14:45 161
14807 정치 ‘보완 수사권 폐지’ 국힘, 3일 청와대 달려간다…이 대통령 거부권 촉구 29 14:16 861
14806 정치 [단독] 법 통과 직전에야 국회 도착한 '공소기각 검토 자료' 13 12:05 1,195
14805 정치 與이언주 "檢보완수사권 국민 기본권 문제…형소법 개정 유감" 20 11:21 981
14804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되자... 김민석 “李 성과” 정청래 “盧에 보고” 36 10:41 1,883
14803 정치 리박스쿨, '극우 집회' 청년들로 '댓글부대' 조직했다 33 03:49 2,090
14802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표 던진 딱1명 민주 의원 13 07.31 3,005
14801 정치 이재명, 반도체용 핵심광물 칠레와 협력하기로 26 07.31 1,544
14800 정치 "패키지 홍보 말라”···정청래 포함 4인, 민주당 선관위서 ‘주의·시정명령’ 제재 2 07.31 578
14799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에 관련된 신인규 변호사 페이스북 11 07.31 2,140
14798 정치 '盧사위' 곽상언, '檢수사권 폐지법안' 반대 표결…"국민 고통" 3 07.31 694
14797 정치 文 "검찰개혁 완수해 다행…정부·여당에 '축하'" 37 07.31 1,818
14796 정치 김민석 트위터 12 07.31 2,037
14795 정치 [단독] 與 추천 특별감찰관 후보 최길수, 다수 성범죄 사건 잇단 변호 10 07.31 692
14794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이 통과되자 기뻐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 18 07.31 1,729
14793 정치 與 "'국민이 명령한 검찰개혁' 마침내 완성" 39 07.31 1,193
14792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트위터 업데이트 40 07.31 4,386
14791 정치 노무현이 살아있다면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에 반대했을까? 12 07.31 2,180
14790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 통과에...송영길·정청래·김민석, 3인3색 반응 27 07.31 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