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 입고 계곡 물놀이하던 5살 숨져…“바위 틈에 몸 끼인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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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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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서 물놀이하던 5살 아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전북소방본부 등 설명을 들어보면, 전날 오후 3시 40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의 한 식당 인근 계곡에서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당국은 ㄱ(5)군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ㄱ군은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ㄱ군이 계곡에서 물놀이 중 바위 틈에 몸이 끼이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6572?sid=102